지난해 가평 일대를 휩쓴 폭우 피해 현장의 90% 가량이 올해 장마 전 복구될 전망이다.
경기 가평군은 지난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 3차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2025년 호우피해로 발생한 재해 현장 309곳 중 31곳의 복구를 완료했으며 올해 장마철 이전까지 총 272곳의 공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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