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는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 설치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담 창구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상담과 서비스 신청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전담 창구 설치로 주민들이 쉽고 빠르게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