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12일 산업재해가 잇따라 발생한 대불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기획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독은 지난달 대불산단 내 제조업체에서 산업재해 2건이 발생해 이주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산업재해 고위험 업종인 조선업·플랜트 등 제조업을 대상으로 감독이 이뤄지며, 추락·끼임·부딪힘·화재·질식 등 5대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집중하여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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