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민주당 특보, 광주 북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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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민주당 특보, 광주 북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김동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특보는 12일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인 만큼 북구 경제의 눈부신 도약을 이끌겠다"며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특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 소멸·골목상권 붕괴 등 북구가 직면한 위기를 일자리 혁신·자족형 균형도시 정책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철저한 재원 조달을 토대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선도하고 국가·민간 투자로 노후 산단을 되살리겠다"며 "5·18 민주묘지 일대에는 다국어 AI 스마트 도슨트 로드를 짓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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