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라스트 댄스’ 원하지 않는다…류현진 “이번 경기가 마지막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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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라스트 댄스’ 원하지 않는다…류현진 “이번 경기가 마지막 아니길”

“2~3경기 계속 했으면 좋겠네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 대표팀 베테랑 투수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12일(한국시간) 대회 8강전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현지에서 결전의 도시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류현진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무려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다.

야구 대표팀 류현진이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FIU베이스볼스타디움서 현지 적응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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