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극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진출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초호화군단’ 도미니카공화국과 맞붙는다.
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눌렀다.
도미니카공화국의 후안 소토가 선제 투런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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