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구제역(이준희)의 징역 3년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구제역은 2024년 2월 쯔양에게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5500만 원을 갈취한 혐의(공갈)로 구속 기소됐다.
쯔양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재판부는 구제역이 쯔양에게 7500만 원을 지급하고, 이 중 5000만 원은 주작감별사와 공동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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