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4억원의 자산을 모아 은퇴를 선언한 한 40대 일본 남성이 1년 만에 다시 취업 준비를 하게 된 사연이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
A씨는 모아둔 자산과 운용 수익만으로도 어느 정도 생활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직장을 그만두고 이른바 ‘파이어족(FIRE·경제적 자립, 조기 은퇴)’ 생활에 들어갔다.
매체는 “일본에서는 아직도 ‘성인이라면 회사에 가야 한다’는 가치관이 뿌리 깊게 남아있다”며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살아가는 한, 먹고살기 충분한 자산이 있어도 사회적 역할을 강요받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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