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 장류축제./순창군 제공 전북 순창군 대표 축제인 순창장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예비 글로벌 축제에 선정되며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12일 순창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축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글로벌 축제 3개, 예비 글로벌 축제 4개를 선정했으며, 순창장류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순창장류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것은 대한민국 발효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장류를 중심으로 한 K-푸드와 발효문화 관광을 결합해 순창장류축제를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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