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해상풍력 이익공유 기초모델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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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해상풍력 이익공유 기초모델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부안군청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지난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해상풍력 이익공유 기초모델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따른 지역 이익공유 모델을 수립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고정가격 경쟁입찰에서 선정된 시범사업(400MW)을 기준으로 분석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 내외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사례 분석과 주민 참여 이해관계자 범위 및 이익공유 기초모델 분석 결과에 대한 용역사의 보고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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