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10일 해빙기 경로당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심덕섭 고창군수가 해빙기를 맞아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지난 10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시설물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10일 해빙기 경로당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고창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고,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선제 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고창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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