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쓸 수 없었던 땅, 도민 품으로”…철도지하화 통합개발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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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쓸 수 없었던 땅, 도민 품으로”…철도지하화 통합개발 비전 선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통해 ▲철도 소음과 진동을 없애고 맞춤형 주거를 공급하는 ‘삶터’ ▲철도가 사라진 자리에 도심공원과 복합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조성하는 ‘쉼터’ ▲IT·모빌리티·반도체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하는 ‘일터’ ▲철도로 단절된 생활권을 하나로 묶고 도시 공간 구조를 혁신해 도민의 삶에 시간을 더하는 ‘이음터’를 도민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종합계획이 발표되는 대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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