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영국·유럽, 남태평양 3개 권역에 지역 본부 총괄을 신규 선임하며 글로벌 운영 체계를 강화한 것이다.
아시아 지역 본부 총괄에는 유수진 전 한국 지사장이 선임됐다.
유수진 총괄은 "올해는 알래스카항공의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이라는 중요한 모멘텀을 맞는 해"라며 "하와이안항공과 함께한 10여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두 항공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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