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조 1위? 하늘이 돕는다! 멕시코 주전 GK, 아킬레스건 파열→월드컵 출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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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조 1위? 하늘이 돕는다! 멕시코 주전 GK, 아킬레스건 파열→월드컵 출전 불가능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대한민국과 만나는 멕시코가 주전 골키퍼 앙헬 말라곤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게 됐다.

멕시코 매체 아티누스는 11일(한국시간) "말라곤은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골키퍼의 안정감이 중요한 축구 경기에서 경험 없는 골키퍼나 노쇠한 베테랑이 지키는 멕시코의 골문은 손흥민, 이강인 등 세계적인 공격수를 보유한 홍명보호에 최적의 공략 지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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