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악몽으로 다시 꿈으로 나아가겠다"...제2의 카리우스 거부, 좌절의 아틀레티코전 극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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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악몽으로 다시 꿈으로 나아가겠다"...제2의 카리우스 거부, 좌절의 아틀레티코전 극복 가능?

토마스 킨스키는 좌절의 밤을 보내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킨스키에게 최악의 밤이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 대신 선발 출전하면서 개인 경력 첫 UCL 경기에 나선 킨스키는 전반 17분 만에 교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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