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남교육청 교육비전위 선거 공정성 훼손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교조 "전남교육청 교육비전위 선거 공정성 훼손 우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는 12일 낸 성명에서 "전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칭) 교육비전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은 교육행정의 정치적 중립성과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교조는 "도교육청이 배포한 일부 홍보물이 위원 공개 모집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정책 안내 수준을 넘어섰다"며 "선거를 불과 90일도 남겨두지 않고 이런 방식으로 사람을 모집하고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은 정치적 행위로 의심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전교조가 지적한 전남교육청의 교육비전위원회는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을 앞두고 교육분야 대한 시도민 의견 수렴 창구로 활용하기 위해 구성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