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박정원)을 공갈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구제역(이준희)에 대한 상고심이 기각됐다.
구제역은 지난 2023년 쯔양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하고 이를 통해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공갈)로 기소됐다.
지난해 2월과 9월 1심과 2심은 구제역에게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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