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웅동벚꽃단지, 올해도 군항제 맞춰 27일부터 상춘객 맞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해 웅동벚꽃단지, 올해도 군항제 맞춰 27일부터 상춘객 맞이

지난해 57년 만에 일반에 개방돼 호응을 얻은 경남 창원시 진해 웅동벚꽃단지가 올해도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12일 창원시 진해구에 따르면 웅동벚꽃단지는 진해군항제(27일∼4월 5일) 개막일인 오는 27일부터 개방돼 4월 19일까지 관광객들을 맞는다.

지난해 봄 한 달간 웅동벚꽃단지를 찾은 상춘객들은 4만2천명이 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