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7년 만에 일반에 개방돼 호응을 얻은 경남 창원시 진해 웅동벚꽃단지가 올해도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12일 창원시 진해구에 따르면 웅동벚꽃단지는 진해군항제(27일∼4월 5일) 개막일인 오는 27일부터 개방돼 4월 19일까지 관광객들을 맞는다.
지난해 봄 한 달간 웅동벚꽃단지를 찾은 상춘객들은 4만2천명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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