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의회 홍순서 의원이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향후 노선 계획에 원당역 추가와 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 의원은 11일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간 것은 검단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다만 지역 균형 발전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할 때 원당역 추가 문제 역시 함께 논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은 단순한 노선 확장이 아니라 검단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교통 인프라 문제”라며 “주민들이 더 이상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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