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교육환경 개선위해 117억 투입한다 “교육도시 조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인시 교육환경 개선위해 117억 투입한다 “교육도시 조성”

용인특례시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도시 용인’을 목표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두 소매를 걷어 붙였다.

1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유치원과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117억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복지, 안전, 인프라 개선 등 분야별 지원을 확대한다.

초등학교를 대상으로는 생존수영 교육 8억4천만원, 교육환경개선사업 20억원 등이고 유치원 분야는 공립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및 사립유치원 처우 개선 7억2천만원, 학교별 특색화 교육과정 운영 32억6천500만원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