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지역소멸, AI로 해결한다…정부,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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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지역소멸, AI로 해결한다…정부,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6년 거점형·특화단지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2027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공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특·광역시, 특별자치시·도, 시·군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거점 역할이 가능한 도시 1곳을 선정하고 선정된 지역에는 3년간 국비 최대 160억원을 지원(국비:지방비 1:1 매칭)할 계획이다.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스마트기술 도입을 통해 기후위기, 지역소멸, 첨단 모빌리티 등 지역 도시 문제 해결 및 정체성을 강화하여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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