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제38회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축제'를 오는 14일 시내 사랑의 광장 일원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고로쇠 약수가 채취되는 뱀사골 일원에서 열던 것을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도심으로 옮겼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뱀사골 고로쇠를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심에서 행사를 열기로 했다"면서 "가족과 함께 찾아 전국 최고 품질의 고로쇠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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