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반침하 예방 신기술 6종 대형 굴착공사장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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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반침하 예방 신기술 6종 대형 굴착공사장에 도입

서울시는 대형 굴착공사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내 주요 굴착공사장 6곳에 계측 신기술 6종을 도입하고 지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총 5억9천500만원을 투입해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신기술 계측기를 현장에 순차 설치하고, 지반 변화를 정밀하게 점검해 현장의 지반침하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지난해 신기술 발굴과 현장 실증을 통해 효과를 확인한 기술들을 올해부터 공사 현장에 본격 적용하게 됐다"며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까지 과학적으로 관리해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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