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육아하는 아빠들의 대표 모임인 '200인의 아빠단'이 활동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육아 노하우와 정보를 나누는 아빠 대표모임 '서울 아빠단'을 모집했다.
올해는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늘려 최대 120만원의 아빠 출산휴가 급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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