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체험’ 14일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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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체험’ 14일부터 재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해 가을 큰 인기를 끌었던 렛츠런파크 서울의 ‘포니체험’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재개한다.

올해 봄 시즌에는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포니 타기는 포니 및 한라마에 올라 원형 마장을 함께 거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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