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영화사 안다미로는 양조위가 영화 '침묵의 친구'(감독 일디코 에네디) 홍보를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공식 내한한다고 알렸다.
4월 15일 개봉을 앞둔 '침묵의 친구'는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작으로, 은행나무 한 그루를 중심으로 다른 시대를 사는 세 사람이 서로 연결되는 내용을 담은 영화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양조위와 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한국 영화 팬들을 향한 특별한 애정으로 아시아 홍보의 첫 시작을 한국으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