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옮긴 뒤 바닥에 선명하게 남은 장판자국 때문에 난감했던 경험이 있다.
천이 장판 위에 놓인 상태에서 다리미를 사용한다.
다리미를 장판에 직접 대면 표면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천을 사이에 두고 작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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