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경 유공자 재검토… 보훈장관, 4·3유족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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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경 유공자 재검토… 보훈장관, 4·3유족 만난다

국가보훈부가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한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이달 12~13일 제주를 찾아 4·3유족의 입장을 듣는다.

보훈부는 무공수훈자 등록의 경우 서훈 사실과 범죄 여부 확인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며 보훈심사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생략하고 국가유공자로 등록해왔다.

보훈부는 법률 자문 결과 보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치지 않은 것은 절차상 하자에 해당한다는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난달 26일 박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등록을 원점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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