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성분 분석 플랫폼 ‘푸드스캐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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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성분 분석 플랫폼 ‘푸드스캐너’ 론칭

AI 식품 성분분석 플랫폼 푸드스캐너(대표 김용준)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푸드스캐너는 FDA, WHO, CSPI, EFSA, JECFA, EWG 등 국제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식품에 포함된 원재료와 첨가물의 위험 분석 등급을 제공하는 AI 식품 원재료 분석 앱(App) 서비스다.

푸드스캐너는 그동안 소비자들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웠던 식품의 구성 성분과 주의사항 등을 간단한 제품명 검색 또는 사진 촬영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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