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노후 주거지인 사당4동 303번지(사당5구역)와 사당1동 449번지 일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새로운 도시 공간으로 재편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먼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사당5구역은 지난 5일 열린 ‘제4차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해당 구역에는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되고, ‘동작구청 제2복합청사’가 들어서 행정·보건·복지·주차 기능을 아우르는 지역 생활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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