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불참' 현실 되나... 체육청소년부 장관 "참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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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월드컵 불참' 현실 되나... 체육청소년부 장관 "참가 불가능"

이란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불참이 현실로 이어질까.

사진=AFPBB NEWS 사진=AFPBB NEWS 12일(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이란 국영TV를 통해 “미국의 침공으로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상황에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란은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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