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교육환경 개선 117억 투입…'미래 인재 양성'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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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교육환경 개선 117억 투입…'미래 인재 양성' 속도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가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117억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하여 교복 구입비와 학교 통합버스 지원,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등 학생 중심 교육 여건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학생 안전 교육 강화를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 107개 학교에 8억 4000만 원을 편성하고, 교육시설 개선 사업에는 초등학교 13개교에 총 20억 원을 투입해 과학실, 도서관, 체육관 등 교육시설을 정비한다.

이밖에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32억 6500만 원을 투입해 '꿈찾아드림 교육'에 31억 원(185개교), '내고장 용인 문화체험'에 1억 원(51개교), '용인형 진로연계 학생맞춤교육'에 5000만 원(19개교), '경기콘텐츠 창의학교'에 1500만 원(1개교)을 각각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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