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톡 열차 ‘좌석 지정’ 출발 직전까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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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톡 열차 ‘좌석 지정’ 출발 직전까지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열차 출발 직전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좌석을 직접 골라 예매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을 예매할 때 열차 출발 직전까지 좌석을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코레일톡을 통한 좌석 선택은 열차 출발 20분 전까지만 가능했고, 출발 임박 시점에는 원하는 좌석을 고를 수 없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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