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연관설' 기지 근무 美 퇴역장성 실종 2주째…FBI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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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연관설' 기지 근무 美 퇴역장성 실종 2주째…FBI 수사

외계인과 미확인비행물체(UFO) 관련 설이 있던 기지에 근무했던 미국의 퇴역 공군 장성이 실종돼 현지 경찰과 연방수사국(FBI) 등이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2주째 단서가 잡히지 않고 있다.

CNN은 보안관국 관계자를 인용해 머코즐런드 소장이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갔다고 설명했다.

윌커슨은 남편이 UFO와 관련해 납치될 이유는 없다면서 "라이트-패터슨에 보관된 외계인 시신이나 로즈웰 추락 잔해에 관해 닐(머코즐런드 소장)은 특별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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