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건설공사 도민감리단 운영…공공 건설현장 22곳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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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공사 도민감리단 운영…공공 건설현장 22곳 점검

경기도는 건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제4기 경기도 건설공사 도민감리단’과 함께 3월부터 11월까지 고강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경기도와 소속기관에서 발주한 도로, 철도, 하천, 건축 등 4개 분야 총 22개 공공 건설공사 현장이다.

지난 2019년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된 ‘도민감리단’은 지난해까지 총 173곳의 건설 현장을 점검하며 3천769건의 보완 사항을 발굴·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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