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현장일꾼’이 되겠다”라며 도지사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실용·실력·실적, ‘3실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 도약을 이끌고 있다”라며 “네 편 내 편, ‘편을 할 때’가 아니라 ‘일을 할 때’이다.
그러면서 “지난 시간 저는 일과 성과로, 도민 한분 한분의 더 나은 삶, 민생경제의 성장을 이뤄왔다.수도권 유일의 민주당 광역단체장으로 윤석열 정부의 역주행에 맞섰다”라며 지역화폐와 기본소득 확대, 경기RE100, 100조원 투자유치 등 지난 4년간 도정 성과를 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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