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현대 웨지 디자인의 기준을 세운 로저 클리브랜드가 직접 참석해 국내 골퍼들과 쇼트게임 철학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범프 앤 런, 로브 샷, 플롭 샷 등 다양한 쇼트게임 기술을 배우며 웨지의 스핀 컨트롤과 쇼트게임 전략까지 실전 노하우가 공유됐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쇼트게임과 스핀 기술에 특화된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브랜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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