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방부가 미국의 인공지능(AI) 군사작전 활용을 비난하며 재앙적 상황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빈 국방부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행동에서 AI를 활용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제한 없이 AI의 군사화를 추진하고 이를 타국 주권을 침해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에서는 군사 분야에서 AI 활용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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