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로 어머니를 위협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11일 오후 11시께 수원시 권선구 거주지에서 자신의 컴퓨터를 치운 것을 두고 모친인 40대 여성 B씨와 말다툼 도중 흉기로 위협을 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 같은 사정 등을 고려해 A군을 응급입원 조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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