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장소 '화장실 몰카'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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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장소 '화장실 몰카'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부서 회식이 열린 식당 공용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검거 당시 소형 카메라를 더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의 한 식당 공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이용 등 촬영)로 불구속 입건된 장학관 A씨 모습이 담긴 CCTV.

A씨는 앞서 지난달 25일 부서 송별회를 위해 방문한 청주의 한 식당 공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이용 등 촬영)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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