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주유소' 전혀 알뜰하지 않았다…석유공사 사장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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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주유소' 전혀 알뜰하지 않았다…석유공사 사장 '대국민 사과'

이에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지난 11일 사과문을 내고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유제품 시장의 가격 안정을 뒷받침하는 데 앞장서야 할 알뜰주유소에서 단기간 급격히 판매가격을 인상한 사례가 일부 발생해 국민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끼쳐드렸다"며 "공사 사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1000여개가 넘는 알뜰주유소 중 석유공사가 직접 관리하는 '자영 알뜰주유소'는 395개소다.

판매 가격은 사업주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구조지만, 석유공사는 관리 책임을 통감하고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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