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UFC, 미국 FBI 요원에 격투기 기술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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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UFC, 미국 FBI 요원에 격투기 기술 전수한다

미국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미국 연방수사국 FBI와 손잡고 요원들을 위한 격투기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화이트 대표는 “FBI와 그들이 이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우리 UFC 파이터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남녀들이며, 콴티코로 가서 최고의 FBI 요원들에게 종합격투기를 가르칠 예정이다.우리 선수들에게 놀라운 경험 기회이며, FBI의 방어 기술 강화를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파텔 FBI 국장은 “FBI와 UFC가 콴티코에서 역사적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는 FBI 요원들이 지구상 최고의 운동선수들과 함께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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