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500만달러) 출전 여부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매킬로이는 지난주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시작 전에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
매킬로이가 우승하면 2019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만 3승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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