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곳곳에서 한국의 김치를 중국 반찬이나 중국식 채소 절임인 ‘파오차이(泡菜)’로 잘못 표기하는 사례가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 교수는 “한국의 김치와 중국의 파오차이는 엄연히 다른 음식”이라며 “하지만 중국은 김치의 원조가 파오차이라며 자신들의 문화라고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김치를 ‘한궈파오차이(韓國泡菜)’로 부르며 자신들이 원조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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