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2026 밴드 디스커버리'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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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2026 밴드 디스커버리' 공모

KT&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 발굴을 위한 음악 지원 프로그램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참가자를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KT&G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54개 팀을 선정해 앨범 제작과 공연 기회 등을 지원하며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 기반 마련에 기여해왔다.

KT&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밴드 디스커버리는 신인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지원 사업을 통해 유망 아티스트 발굴과 인디 음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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