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1개 사업에 610억원을 투입하는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시는 시민 체감형 민생경제 회복 지원, 청년 생활 밀착 지원 및 지역 활력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맞춤형 기업 지원 통한 미래 도약 기반 마련 등 4대 분야 21개 사업에 610억원을 투입한다.
청년 지원을 위해 '청년도담센터'를 올해 안에 조성해 운영하고 청년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올해 신규로 '청년 요식업 창업자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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