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장애 고객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LG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의 접근성 콘퍼런스인 'CSUN AT 2026'에 참가해 고객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대거 선보였다.
점자패널과 수어안내, 스크린리더 등 다양한 접근성 기술을 통합 적용해 장애 고객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