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오는 6월 북중미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자국 대표팀의 참가가 불가능하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번 도냐말리 장관의 발언은 정부 고위급 차원에서 불참 의사를 재차 못 박은 것이다.
이란이 끝내 불참할 경우 FIFA 규정에 따라 평의회가 대체 참가팀을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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