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그룹은 자사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트레몰로’의 지난해 백화점 매출이 전년대비 660%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세정그룹) 2024년부터 브랜드를 전면 개편해왔던 트레몰로는 특히 롯데백화점을 포함한 백화점 매장을 8개점을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유통망 혁신과 제품 경쟁력 제고를 통해 브랜드의 잠재력을 입증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는 제품 카테고리 확장과 양질의 유통망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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