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김뜻돌 총출동…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홍대 '라이브 클럽 데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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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드·김뜻돌 총출동…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홍대 '라이브 클럽 데이' 연다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그간 지원해 온 실력파 인디 뮤지션들과 함께 홍대 일대를 다채로운 라이브 음악으로 채운다.

12일 CJ문화재단은 오는 27일 서울 홍대 일대 주요 공연장에서 20주년 기념 음악 축제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LIVE CLUB DAY: DREAM TO STA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설립 20주년을 맞아 재단과 인연을 맺어온 뮤지션들이 관객과 음악으로 교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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